마이크렐, 7A의 연속전류를 제공하는 소형 부하 스위치 출시

고성능 리니어 및 전력 솔루션을 비롯해 LAN, 타이밍, 통신 솔루션 분야의 업계 선도주자인 마이크렐은 1.2mm x 2.0mm 패키지의 소형 7A 부하 스위치, MIC954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. 이 디바이스는 전력 분할이 요구되는 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으며, 산업용 컴퓨팅 및 서버 보드, 의료기기, 태블릿, 노트북, SSD(Solid State Drive)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되는 램프 제어로 파워-업 시퀀스를 제어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. MIC95410은 1천개 단위 양산물량의 경우 0.45달러에 공급된다. 샘플은 웹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다. http://www.samplecomponents.com/scripts/samplecenter.dll?micrel

마이크렐의 고성능 리니어 및 전력 솔루션 사업부의 브라이언 헤다야티(Brian Hedayati) 마케팅 부사장은 “부하 스위치는 선택적 셧다운 유휴 서브 시스템이나 전력소모 절감 모드로 동작하는 보드 분야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며, 이러한 서브 시스템의 재가동시 전력 레일의 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턴-온 스위치의 제어가 필요한 장비의 전력소모를 최소화한다.”고 말하고 “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렐은 특허받은 MOSFET 기술과 첨단 패키징 기술을 효율적으로 적용했으며, 마켓에서 제공되는 제품 중 업계 최소형으로 보드 공간을 40%이상 줄일 수 있는 7A 부하 스위치 중 하나를 공급하고 있다.”고 밝혔다.

이 디바이스는 2.7V ~ 9V 버스 레일에서 동작하며, 0.5V ~ 5.5V의 부하 전압 범위에서 스위치할 수 있다. 통합 FET의 매우 낮은 66mΩ ON 저항은 전력손실을 최소화하고, 스위칭 시 전압강하를 줄여주기 때문에 회로 전반에 걸쳐 뛰어난 전압 정확도를 유지하며, 이는 특히 저전압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하다. 다른 기능으로는 시퀀싱을 위한 제어 입력과 사용자가 출력 슬루 레이트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가적인 커패시터 등이 있다. MIC95410은 -40℃ ~ +125℃의 온도범위에서 동작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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